무수한 세월을 견뎌온 초가집...지붕위의 단풍은 아름답다.
반팔에 땀흘리던 때가 어제인데
단풍놀이가 한창
내일은 겨울
2025.11.03(월)
小平ふるさと村 고다이라고향마을 공식홈페이지







'03-Jeju & Tokyo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낙엽이 흩날리는 오늘은 사랑하고 싶은 날 (0) | 2025.12.07 |
|---|---|
| 곳감 말리는 정감이 있는 시골 마을 (1) | 2025.11.16 |
| 시간의 종과 창고의 마을 (0) | 2025.11.14 |
| 자유롭게 드나드는 공원에 사이클을 가지고 갔다가 쫏겨난 사연 (0) | 2025.10.28 |
| 30여년전만 해도 세계에서 땅값이 제일 비싸다고 하던 이곳이 지금은 브랜드 매장이 있는 평범한 도시 모습이다 (0) | 2025.10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