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이름이 吉祥寺駅(길상사역)이어서 열심히 찾아갔는데
성북동 길상사와 비슷한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.
관광안내소에 물어봐도 모른다 하고...ㅠㅠ
그래도 연한 연두색 수양버들이 봄을 알린다.
약 20여년 동안 성북동을 오가던 아스라한 기억
가끔씩 길상사에 들러서 차한잔 마시던 시절...그때가 그립다.
2026.03.15(Sun)
Tokyo吉祥寺駅 Inokashira공원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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